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평안남도 숙천군 약전리에 심겨진 찰보리쌀이 싹을 틔웠다네요

심은 대로 거둔다. 그동안 고기 잡는 방법 보다는 고기를 직접 잡아다 손에 쥐어주는 식의 식량지원은 이제 안녕입니다. 지속적인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한 오랜 기다림과 두드림 끝에 어렵지만 북한이 농촌을 개방하고 속살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됐습니다. 저희 한민족복지재단은 북한 땅 240만평에 푸르른 벼이삭이 알알이 차올라 황금바다로 일렁일 날을 기대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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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

북한의 어린 아이들을 돕는 "우리하나프로젝트"는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모음]은 북한에 어린이의 직접적인 식량 지원과, 농업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부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위한 방북을 하고 있습니다. 그곳의 예쁜 어린아이들이 배고픔은 잊고 꿈을 꾸며 많은 것들을 교육 받을 수 있는 그런 날을 위해서 우리 모두 하나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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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창신초등학교 학생들의 예쁜 마음

아래의 글은 창신초등학교에서 보내온 편지글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는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창신초등학교 5학년 4반 샘물가족이랍니다. 저희반의 이름인 샘물가족은 거칠고 메마른 광야에서도 '샘물'같은 존재가 되자는 마음가짐과 가족처럼 서로의 허물까지도 용납하고 사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비록 큰돈은 아니지만 저희들의 마음을 담아 이 후원금과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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