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기간
2006.08.30 ~ 2008.12.31
북한의 어린이들은 남한에 비해 평균 키가 약 15cm 정도 작다고 합니다. 어릴
적부터
먹을 것이 없어서 체중이 줄게되고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어린이 사망율 또한
타 국가에 비해 현저하게 높다고
합니다.
1998년 국제기구의 조사에 의하면 약 15%의 어린이들이 급성 영양실조를 겪고있고,
40%의 어린이들이
만성영양실조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1998년의 조사이기는 하지만 몇 년이 지난 지금 북한의 상황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고 북한 어린이들은 여전히 굶주리고 있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에서는 2000년 9월 처음으로 북측과
협약을 맺고 북한에 어린이를
위한 빵을 제공하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중국에서 빵을 만들어 보내던 것을
2001년
부터는 고려당의 지원을 받아서 평양의 동성동에 빵공장을 세우게 되었고,
매일 1만 5천개의 빵을 만들어 평양시의 유치원과 탁아소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재단은 매월 1회 밀가루와 설탕 등 북한에 빵을 만들 수 있는 재료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정상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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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한민족 복지재단의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해 주신분의
정성을 담아서 콩 한개라도 정성껏 사용하였습니다.
♥ 후원금을 통하여
여러분의 귀한 후원금은 북한 동성동 어린이빵공장에 매월 급식자재물자를 보내는 것으로 지원되었습니다. 자재로는 밀가루,
설탕, 마가린, 유청분말외 빵을 만들기 위한 재료입니다. 동성동 빵공장은 북한 어린이 15,000명에게 매일 점심용으로 급식하는 빵을 생산하는
곳으로 2000년 12월부터 가동되어 왔습니다.
♥ 앞으로도 저희 한민족 복지재단에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