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돼지우리 유치원을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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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박장성 마이하마을에는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이 없어요.

그래서 마을사람들은 돼지우리를 고쳐
유치원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냄새가 나고,
책상과 의자는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크지만,
아이들의 얼굴은 밝기만 합니다.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유치원을 고쳐주세요.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