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책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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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곳곳에는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꿈을 위해 할 수 있는 노력들조차 할 수 없는 아이들은 대부분 자라나서 가난을 대물림하게 됩니다.

UNICEF가 2006년 발표한 지구촌아동보고서에 따르면,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들의 초등학교 출석률은 남아의 경우 60%, 여아의 경우 55%에 불과하였고 중등학교진학율도 남아는 32%, 여아는 26% 였습니다. (한국의 경우 모두 90% 이상)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이유로는, 학용품과 준비물 구입비에 대한 부담, 교복구입비에 대한 부담, 학교까지 가는 통학수단이 없어서, 가사노동을 도와야 하기 때문 등이 있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은 지구촌에서 교육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지원사업의 첫번째 걸음으로 꿈나무책가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꿈나무책가방’은 아이들에게 공책, 필통, 연필, 지우개, 자, 풀, 볼펜 등을 넣어 건네는 희망꾸러미로 학용품을 구입하여 꿈나무책가방을 만들어 재단의 해외 12개 지부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아프간, 우즈벡, 수단, 예멘, 스리랑카, 중국, 태국, 미얀마 등)

책가방 하나를 구성하는데 드는 비용은 대략 일만원으로, 후원자분들로부터 일만원 또는 그 이상을 후원 받고 있습니다.


~☆ 해피빈 가기 ☆~


모금 후기

꿈나무 책가방 모금캠페인에 후원해 주신 분들께 늦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진작 사용후기를 올렸었어야 했는데, 많이 늦은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본 모금함을 통해 모금된 10여만원의 기부금은 베트남 아동들을 위한 학용품 구입에 사용되었습니다.

태국 아동들을 위해 모금이 시작되었었지만, 모금액수가 작고 학용품을 전달할 시기가 잘 들어맞지 않아,

본 재단의 베트남 아동들을 위해 학용품, 생필품 등을 구입하는 사업과 함께 2007.12에 진행되었습니다.

구입한 물품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다시한번 후원자님들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본 재단은 저개발국 아동들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문의가 있으시면 언제라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재단법인 섬김과나눔 해외사업팀

이유리간사드림(02-3471-9814)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