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
가족분의 돌잔치 사진입니다.>
모금기간 2009.01.15 ~ 2009.03.15
지효(가명)의 돌잔치
2008년 11월 14일은 지효의 돌이였습니다.
지효의 엄마인 후엉(가명)씨는
돌잔치를 열어줄 돈이 없어 돌잔치를 준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먼 베트남에서 남편을 바라보며 우리나라로 시집을 왔지만, 힘든 농촌의 삶과,
가족들을 보살펴야 한다는 중압감에 지효의 생일축하는 하지도 못하고 마음만 아파했습니다. 다행히 이사실을 알게된 저희 재단 및 여러 다문화가정의
도움으로, 간소하게나마 돌잔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돌잔치가 끝난뒤 후엉씨는 저희에게 이렇게 말하셨습니다.
“한국에 와서 참
힘든일이 많아요.
그래도 지효가 힘이되요.
돌잔치를 해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이렇게 하게 되서 너무 기뻐요.
감사해요.
저와 같은 다른 친구들도 힘내서 잘살길 바래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돌잔치 기억을 함께
나눠요
여러분들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진들 중의 하나가 바로 돌잔치 사진일 것입니다. 세상에 첫발을 디디며 처음으로 부모님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축하해주는 이순간은 단순히 생일축하가 아닌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탄생을 알리는 순간입니다.
이런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누지 못하는 다문화가정의 부모님들은 평생 미안함 마음을 갖고 살지도 모릅니다. 저희는 다문화가정의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축복된
희망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후원을 하시면 좋은 효과가 생깁니다.
약 10여명의 아이들에게 돌잔치를
해줌으로서 다문화가정의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기쁨을 주고, 우리나라의 따뜻한 배려심을 느끼게 할수 있습니다. 또한 후원해주신 분들도 인종장벽을
벗어나 함께하는 국민으로서 나누는 마음을 느끼실 것입니다.
후원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행사에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의 뜻을 헤아려 콩 한조각도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해피빈 가기 ☆~
♥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한민족 복지재단의 다문화 가정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해주신분의 정성을 담아서
콩 한개라도 정성껏 사용하였습니다.
♥ 후원금을 통하여
후원금 사용내역은 경제적 형편상 돌잔치조차 열어주지 못하는
다문화가정의 메이(가명)에게 3/21(토) 저희재단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보태어 돌잔치를 열어주었습니다.
♥ 앞으로도 저희
한민족 복지재단에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뜻하신 일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