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일반] 재단 창립 10주년 행사를 마쳤습니다.

Share

지난 12월 14일 경동교회(담임목사: 박종화)에서 재단의 창립 10주년 기념 예배를 약 200여명의 재단 관계자와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드렸습니다.

'사랑을 나누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준비된 이번 예배는 재단의 과거 10년을 돌아보며 지난 길을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와 서울대 음대 교수님이신 박수길 교수님께서 대표로 있으신 예울음악무대의 축하음악회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감사 예배에서 재단의 박은조 이사장(샘물교회 담임목사)님은 교회가 사회의 책임에 바르게 반응하고 있는가에 대해 나눠주시며 재단이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기독교 NGO로서의 제 역할을 해줄 것에 대한 소망과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재단의 김형석 회장님께서 언론에 비춰진 재단의 10년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사업에 대한 비전을 나누는 시간과 함께 후원을 독려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예울음악무대의 축하음악회를 준비하는 동안 재단의 홍보대사이신 영화배우 서태화씨가 이날의 드레스 코드인 'Red'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순서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드레스 코드를 'Red'로 했던 이유는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이웃을 섬기고자 하는 의미였습니다. 그리고, 'Red'를 가장 잘 표현해주신 이날의 베트스 드레서들을 뽑아서 선물을 증정하였습니다.


이후 진행된 예울음악무대의 축하음악회는 국내의 유명 성악가들이 나와서 오페라, 가곡, 성가 등으로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셨습니다. 경동교회의 고전적이고 예술적인 건축 스타일이 음악회의 분위기를 더욱 깊이있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