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남북한 하나됨을 일궈낸 ‘평화의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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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하나됨을 일궈낸 ‘평화의 쌀’
지난해 평남 숙천군 약전농장 들녘에서 남북한 농민이 복토직파농법으로 공동 경작해 생산한 쌀 5톤이 재단에 답지되었습니다. 이 쌀은 약전농장 주민들이 재단에서 지원한 농업협력사업을 통해 대풍년을 이룬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후원해 주신 분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보은의 의미로 보내온 쌀로서 우리는 이 쌀을 '평화의 쌀‘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2kg(평양43호미) 비닐 백에 포장된 이 쌀은 국내 실향민과 재단 후원자님들께 귀한 선물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민족복지재단의 남북협력사업에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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