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랑의 말아톤 2’와 ‘폴리폴리’가 만났을 때
그리스 토털 패션 브랜드 ‘폴리폴리’(한국지사장 고중섭)는 지난 2월 7일 서울 압구정동 극동갤러리에서 본 재단과 발달장애우를 위한 '사랑의 말아톤 2’ 캠페인 후원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폴리폴리는 자사 제품 [클로버 하트 목걸이] 판매액의 5%(연 5000만원 상당)를 본 재단에 기부, 발달장애우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기금으로 귀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컬투패밀리 멤버들의 축하공연이 함께 한 이번 행사에는 콘스탄틴 드라카키스 주한 그리스 대사 내외분과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 배형진씨를 비롯 홍보대사 탤런트 황인영씨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약식을 격려하고 축하 하였습니다.
[클로버 하트 목걸이]는 기내와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