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농업대표단 평양방문
한민족복지재단 농업대표단(단장 구자옥, 한민족농업과학원 원장)은 5월 3일(토)부터 3박 4일간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농업대표단은 평안남도 숙천군 약전리 협동농장과 평양 순안구역 천동리 국영농장을 방문하여 재단이 북한영농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복토직파 시범사업의 진행사항을 북한 농업관계자들, 농민들과 함께 점검하고 향후 협력사항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후원자여러분의 정성어린 후원에 힘입어, 2008년도에도 복토직파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