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농업기술팀 평양방문
한민족복지재단과 국제종합기계(주)는 북한 주력 농기계인 천리마28 트랙터 엔진성능개선과 천리마용 직파기 시연회를 위해 5월 7일(수)부터 3박 4일간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했습니다.
천리마 엔진성능개선을 위해 부품을 개발한 국제종합기계는 기술자들을 파견하여 순안농장에서 엔진성능개선공정에 대해 북한 농기계 기술자들을 교육하였습니다.
또한 농업기술팀은 웅진기계(유)에서 개발한 천리마용 직파기의 현장 적합도를 점검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순안농장과 약전리 농장에서 파종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천리마 엔진성능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북한의 열악한 식량난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