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일반] 개그맨 고혜성씨, 재단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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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디있니? 라고 외치던 고혜성씨가 한민족복지재단의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고혜성씨는 2006년 개그콘서트에 현대생활백수라는 코너로 대중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었습니다. 그 당시 최고의 유행어 "형말 오해하지 말고 들어" 와 "대한민국에서 안되는게 어디있니?"가 탄생되었습니다. 자심감 전도사로 활동하다 이번에 자신의 인생 33년을 뒤돌아 보는 '자신감 대통령'이라는 책을 출간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혜성씨는 바쁜 일정 중에도 지난 8월에 한민족복지재단을 찾아와서 홍보대사 임명식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혜성씨는 "평상시 사회 봉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사회봉사도 한민족복지재단의 홍보대사도 최선을 다해서 일하겠다"라는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의 김형석 회장님은 "고혜성씨가 10년후에는 지금보다 크게 성공해서 한민족복지재단의 홍보대사가 아닌 이사직을 맡아주었으면 좋겠다"라고 화답했습니다.

지난 11월 11일(화) 모음 비전선포식에 다시 초대된 고혜성씨는, 300명 가량의 참석자들 앞에서 다시한번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 받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재단 사무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을 받은 고혜성 홍보대사와 재단의 김형석 회장

위촉식 후 재단의 가족들과 함께

비전선포식에서 문종호 부이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고혜성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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