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일반] 전라북도 교육청 ‘사랑의 동전’ 성금기탁
(사진설명 : 최규호 도교육감(왼쪽 세번째)이 서창훈 한민족복지재단 전북지부 지부장(왼쪽 네번째)에게 사랑의동전모으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우리 재단은 2008년 12월 16일(화) 전라북도 교육청(교육감 최규호)으로부터 ‘사랑의 동전’ 성금 2,600여만원을 전달받았습니다.
사랑의 동전모으기는 2005년부터 전라북도 교육청과 모음재단 전북지부가 ‘나눔과 근검절약 교육실천’ 과 ‘기부문화형성’을 주제로 매년 벌이고 있는 저금통 동전모으기 행사입니다. 올해는 도내 74개 초, 중학교 1만 6691명이 참가하여 2659만7870원이 모금되었습니다.
모금한 금액은 국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를 돕고 북한어린이 지원을 위해 사용됩니다. 또 국내사업비 중 일부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경기가 어려운 때이지만 나눔을 통한 기부문화형성에 참가해준 전라북도 내 초, 중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학생들에게서 전달받은 저금통>
<저금통과 함께 전달된 학생들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