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통일포럼_4월 포럼
한국기독교통일 4월 포럼
4월 5일(토) 한국기독교통일포럼 4월 모임을 경동교회 장공홀에서 가졌고 재단에서는 김동언 사무국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의 발제자는 오일환 기독교통일학회 부회장이었고 "드레스덴 대북 3대 제안 구체화를 위한 한국교회의 노력"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포럼 참석자들은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선언이 한국사회에 통일 담론을 활성화 시켰다는 점에 있어서는 공감하고 한국교회는 물질중심의 접근방식이 아닌 북한 동포들의 영혼구원에 중점을 두고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