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 착한 장난감 배분 협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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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0일 재단은 긴급구호를 비롯한 주요사업마다 파트너로 함께 뛴 한국교회연합봉사단의 핵심 구성원인 서울광염교회에 자원봉사자들이 만든 착한 장난감 및 가방과 학용품 6,159개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는 7~8월 동안 서울광염교회 성도들이 찾아가 봉사하는 7개국(에콰도르, 몽골, 불가리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마다가스카르) 빈민지역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대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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