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강북지역사업부, 한민족복지재단에 티셔츠와 축구공 전달

삼성생명, 직접 만든 티셔츠와 메시지 축구공으로
사랑을 전달해요!

지난 12일 '삼성생명 강북지역사업부(사업부장 박용시)’에서 사랑의 티셔츠 400장과 희망의 메시지가 적힌 축구공 25개를 한민족복지재단에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티셔츠와 축구공은 삼성생명 임직원들이 참여형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직접만들어 보내주신 것입니다. 티셔츠에 도안을 그려 특수한 물감으로 예쁘게 칠해 완성한 티셔츠라 그런지, 만화캐릭터, 사랑을 담은 하트, 나무, 꽃 등 개성이 가득 담긴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사랑의 티셔츠를 보내온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6월, 처음으로 사랑의 티셔츠33장이 재단에 도착했고, 그 티셔츠들은 캄보디아 따께오 지역에 있는 결연아동들에게 전달되었죠. 후원 받은 티셔츠를 입은 아동들의 예쁜 모습이 담긴 동영상은 저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담당자인 김기연 사원은 “아이들이 티셔츠를 받고 과연 좋아할지 걱정되었지만,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했다.” 라고 말하며, “먼저 참여하신 분들의 좋은 피드백을 통해서 다른 임직원들도 가족들과 함께 더 많이 참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용기 잃지 말고! 희망 가득♡”,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Hi!~ ♡ 만나고 싶어요”, “더 멀리, 더 높게 뻥 차~!”
이번에는 티셔츠와 함께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희망의 메시지가 빼곡히 적힌 축구공도 전달받았습니다. 그 쓰기 어렵다는 캄보디아 크메르어로 정성껏 표현해 주신 분들까지 계셔서 더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뛰어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축구공 선물은 정말 인기 만점이겠죠? 아이들에게 강한 체력과 긍정적인 마음까지 함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고 행복합니다.
티셔츠를 직접 그려 완성하기까지 물감이 번질까 노심초사하며 만든 소중한 마음과 삼성생명 임직원들의 따뜻한 메시지가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고, 그것을 통해 응원의 예쁜 날개 옷까지 덧입혀 지기를 기대합니다.
활동을 위해 수고해 주신 박용시 사업부장님을 비롯하여 오세인, 김기연 사원께 감사 드리며 소중한 주말, 사랑의 티셔츠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삼성생명 강북지역사업부 모든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자신만의 티셔츠와 축구공을 고대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잘 전달하고 더 한층 행복해진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