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중국 조선족 교사 한국초청연수 실시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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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중국 조선족 교사 한국초청연수 실시 - 보도자료
보도자료

   중국 조선족 교사 한국초청연수 실시 2014.09.12 한민족복지재단(이사장 감경철)은 9월 15일(월)부터 24일(수)까지 9박 10일 동안 30명의 중국 조선족 교사를 대상으로 한국초청연수를 실시한다. 안전행정부의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 시행되는 본 연수는 1990년대 중국의 개혁개방과 한중수교를 기점으로 조선족 학교 수가 80% 이상 폐교하고 있고, 교사들은 보다 나은 여건을 찾아 이직하는 등 교사부족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민족교육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변함없이 헌신하고 있는 조선족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의 길림성 길림시교육학원과 연계하여 길림시, 교하시, 서란시, 반석시, 영길현 등 5개 지역에서 선발된 우수교원 30명은 9박 10일 동안 선진화된 교육 현장을 참관하여 교육노하우를 전수받게 되며 발전된 모국의 모습을 통해 민족적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를 얻게 된다. 연수일정은 MBTI와 스트레스, 마음을 여는 코칭대화법, 청소년 비전코칭 등의 상담 교육과 영상교육을 통한 교수법, 독서교육, 도서관 운영, 그림책, 글쓰기, 책과 전래놀이 등의 국어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민족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명소 탐방도 함께 이뤄진다.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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