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장학생 리호양 군의 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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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장학생 리호양 군의 꿈이야기.

“저는 기필코 온 ‘나라의 꿈’ ‘민족의 꿈’ ‘부모의 꿈’ ‘모교의 꿈’ ‘나 자신의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꿈이 꼭 이루어지길 한코리아가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