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 가고 싶어요" 베트남 여학생을 응원해요!
“중학교에 가고 싶어요.”
베트남에서 만난 소녀가 눈물을 흘리며 한 말. 성실한 학교생활로 받은 상장들을 어머니가 자랑하며 미소 짓지만 말기 암 환자인 어머니는 더 이상 중학교에 보낼 수 없어 마음 아파합니다. 한 달 30,000이면 등록금과 학용품을 지원할 수 있답니다.응원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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