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이중언어말하기 대회

Share

레아가 2주 동안 매일 연습하여 학교 대표로 이중언어말하기 대회에 나갔어요.

대회 날, 레아는 긴장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씩씩하고 당차게 말하여, 은상을 탔습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여 멋진 결과를 보인 저의 멘티, 레아가 자랑스럽습니다. ^^

-이중언어강사 이경은(우즈베키스탄)


 *동아일보에 소개된 레아 기사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60713/79164095/1


 -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수호천사 동양생명, 한코리아가 함께합니다.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