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멘토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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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이선화 선생님(중국)과 처음으로 인사동을 갔어요.

한국 문화가 깃들어 있는 곳이라 신기하고 멋졌습니다!

공방에서 자기탁상시계 만들기 체험도 했는데요~ 한 땀 한 땀 만들어 지는 순간이 뿌듯했어요.

처음 직접 만든 작품을 책상에 놓았어요. 앞으로도 한국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 멘티 한우미
-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수호천사 동양생명, 한코리아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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