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주한 이라크 대사 한코리아 방문
지난 1월 부임한 와디 바티 한나 알바티 주한 이라크 대사가
9월 28일 국내 NGO중에서 처음으로 한코리아 재단을 방문하였습니다.

왼쪽부터 ▲한코리아 이민우 이사장 ▲ 와디 바티 한나 알바티 주한 이라크 대사▲ 한코리아 김순애 부회장 ▲ 주한 이라크 일등 서기관 Allaa M. Obaid
이날 알바티 대사는 2003년~2004년 재단의 대규모 이라크 긴급구호
활동을 기억하고, 감사를 표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면담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이라크 아르빌 아인카와 지역 센트메리 유치원생들의 등하교를 위한
미니버스 지원을 요청하고, 이라크 교육지원에 대한 협력을 모색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