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중계GMS 학원 X 네팔 마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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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GMS 학원생들이 네팔 마야학교를 돕기 위해 모였어요!

특별히 주미소 단원과 김동수 자원봉사자가 마야학교 소개와 경험담을 나눴답니다.

학생들은 마야 친구들에게 편지를 쓰고, 학교를 알리는 거리 캠페인도 벌였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