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의 행복한 아기

태어난 지 한 달 정도 되었을 때..
친정 어머니가 안 계셔도 열심히 아이를 키우고 있답니다.
그래도 아이를 낳아서 그런지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고 하셔요~
남편의 배려와 00씨의 소망대로 친정 어머니가 한국에 오셨네요^^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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