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00교회로부터 후원을 받아서, 윤영주 (자원봉사자) 님이 주셨습니다^^
2007년 중에 많은 양을 받아서 보관했습니다.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이의 연령과 계절에 따라(혹은 아동프로그램 시작 후) 나누었습니다.
다문화가족의 지원받는 아동을 위해 10월 중에 영아와 유아의 옷을 전달했습니다.
엄마는 옷이 없어서 걱정을 했고, 아이 옷이 비싸다고 걱정을 했습니다.
추워지는데...하루 하루 커 가는 아이에게 입을 옷을 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옷을 입고 좋아서 씰룩씰룩 춤을 춥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