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첫번째 생일이었어요^^
지난 달 00의 돌잔치 날..^^
00 아빠는 "축하하러 오신 분들께 감사하며, 맛있는 베트남 쌈 쌀국수를 대접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인 돌잔치를 최선을 다 해 준비했습니다.
예쁘게 꾸며 주신 선생님 고맙습니다. 하고 엄마는 감사의 인사를 몇 번이나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과 관심으로 자라는 아이..오신 분들이 부모님께 이야기 합니다.
아이때문에 다들 와 주고 엄마랑 결혼을 해서 아빠가 더 행복해 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