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를 위해 예쁘게 꾸며 주셔서 감사합니다.
6월의 어느 날, 선생님은 새벽5시에 일어났답니다.
일하면서 학교도 다니는 선생님은 바쁜 시간에도 자신이 약속한 자원봉사에 대해서는
꼭 약속을 지키고, 시간을 쪼개어 00씨에 집에 가서 한국어를 가르쳐 줍니다.
이번에 생애 첫번째 생일이자, 아들같은 00씨의 아들의 돌잔치를 준비합니다.
베트남에서 친정 식구들이 오지 못 하는 마음을 헤아려
돌잔치를 친정 대표로 참석하고, 예쁘게 장식해 주기로 합니다. ~
아침에 9시에 수업을 가야하는데도 7시부터 수고해 주신
이경숙, 박정순, 전영임 선생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