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바자회 봉사 후기
안녕하세요 ^^7월 16일날 바자회 자원봉사 갔다 온 김경연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게 되었어요한민족복지재단 간사 여러분들이 친절하게 맞아 주셔서 금새 긴장감 없어졌구요다른 자원봉사자 분들과도 무난히 대화 나누면서 바자회를 시작할 수 있었구요 ^^그 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바자회가 활성화 되지는 못했지만 도와 주시는 분들 있어서 행사 진행 잘 되었습니다비만 아니였어도 잘되었을텐데 아쉬운 마음 많이 들었어요 끝나고 물품 정리하고 트럭에 싣는 동안 간사님들하고 봉사하시는 분 하고 여러 가지 이야기 나누어서 참 좋았어요처음 보는 분들인데도 몇 십년동안 만나 온 사람들마냥 정말 즐겁게 이야기 꽃을 피우고 하루 종일 많이 웃었어요늦은 저녁 먹으면서도 내내 웃느라 정신없었구요 ^^ 담엔 기필코 배낭 메고 와야 겠어요 좋은 물건이 많아서 욕심내서 사다보니 제가 들고 갈 수 없을 정도였죠 ;;;; 남자 간사님(성함을 못여쭈어 봐서) 끝까지 제 짐 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여자 간사님들 좋은 말씀 많이 들려 주시고 ^^정말 제가 자원봉사 했다기 보다는 봉사를 받고 갔어요 앞으로 좋은 인연 만들어 가고 싶어요 다음 봉사도 꼬옥~ 참여 하고 싶구요그날 잘 들어 가셨지요?지금도 손이 떨립니다 근육통으로 인한 ㅋㅋ 그럼 또 만나뵙길 고대하며... 모두 건강하세요참참~ 일촌 맺었어요 ^^ 꼭 수락해 주세요 ^^
| 장정민 : 언니^^ 저도 마냥 반가웠어요 ㅋㅋ (07.18 16:07) 한민족복지재단 : 일촌 수락했습니다. ^^* (07.19 12:25) 한민족복지재단 : 김도진간사예요..같이 상 팔았던^^끝까지 넘넘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려요..또 뵙고싶습니다. 싸이에도 재단에도 놀러오세요..언제나 환영입니당 아시죠?^^* (07.28 17:12) |
* 원문: 싸이월드 http://town.cyworld.com/70000248/6X0047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