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우리하나프로젝트 - 이영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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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하나 프로젝트 UCC공모전 참가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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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하나 프로젝트에서 UCC를 올리면 북한 어린아이들을 돕는 것만이 아니라 북한에 보내준다는...이야기에 올립니다^0^;;..쿄쿄사실...처음에 내가 있는 것을 돕기보다는 내 일상생활에서 내것을 나누어주면서 나 스스로에게도 이득이 되고, 남을 도울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하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생각한 것은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좋을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무리하기에는...ㅎㅎ;;큰 것보다는 작은것에서 출발하면서 너무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것을 찾아서 실행하려고 생각해서 무난히 지금도 하고 앞으로도 할 수 있는 것에서 보자면 우선 요즘의 목표는 건강! 웰빙시대를 맞아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 시도! 거창한 다이어트가 어닌 내 건강을 위해서 걷기운동을 시작하려고 생각한거죠...여기 다이어트 안하시는 분 있나요?음..그럼 죄송하지만 제 사진을 보며 잘했다 칭찬해주세요^^
우선 저는 집에서 회사까지 가려면 버스와 전철을 타고 출근합니다.최소한 1시간 30분의 출근시간.ㅡㅡ;;...음..평균에서 조금 길죠?사실 말이죠. 제가 높은 산중턱에 살아서 집에서 버스를 타려면 10분정도 걸어 내려가야  버스정류장에 갈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버스정류장에 전철역까지 가기 위해 버스를 2번을 갈아탑니다.ㅎㅎ;;요즘 현대에 그러는 사람이 있냐구요?물론, 많지요..^^;;중간에 갈아타는 곳은 계천이 있어서 걷기에도 좋은 산책로이기도 해서 생각한 것도 있습니다.그래서 2번 버스 타는 것을 줄여서 1번은 버스를 타고 1번은 모아 기부를 하기로 생각했죠.(1번 환승하면 300원이 줄어듭니다.음..생각보다 많네요?)버스를 중간에 갈아타지 않고 오면 집까지 약 4km정도.1시간을 걸으면 됩니다.뭐 차차 익숙해지면 전철역에서 집까지 그냥 걸어갈 수있다고 생각고 있는데요(약 6-7Km정도) 하루 한시간..나의 건강을 위해 그리고 그 시간을 들여 북한 어린아이의 한끼 식사가 해결된다면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다짐이 성공하게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서울 村 홍은동 산골에 사는 꿈꾸는 날개 ~에요^^=============================================================================== * 원문보기: http://wearetheonekorea.tistory.com/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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