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우리하나프로젝트 - 한민족복지재단_남과북이 함께 부르는 노래_심장에 남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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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남는 사람은 북한가요치고 김일성주석이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찬양하는 내용이 없어 남한쪽 사람들이 따라 부르기에 좋다. 바이브, 마야, JK김동욱, 배슬기, 베이비복스 리브, 등이 참여한 통일음반 동인에 수록되어 있는 노래다. 심장에 남는 사람은 바이브가 불렀다. 북한과 정식으로 저작권 협의를 거치고 들여와서 남한에서 음반으로 발표했기 때문에 남쪽에서도 많이들 알고 있으며 현대아산의 김운규 사장과 노회찬 의원이 즐겨부르는 노래로도 알려져있다. 향산호텔에서 접대원 동무에게 즉석에서 배워 함께 부르고 있다.  * 원문: http://wearetheonekorea.tistory.com/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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