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를 보았습니다.

Share

'사랑의나눔 티켓'으로 한민족복지재단에서는 한베다문화가정의 문화생활의 일환으로 영화관람을 하였습니다. 단체관람이 어려운 상황이라 가족가족이 뿔뿔이지만 각자의 일정에 맞게 소규모로 약 2달간을 진행한 영화관람프로그램은 모두의 열렬한 지지로 10월6일에 마감을 했습니다. 다문화가정이라는 단어로 친숙하지만 아직은 낯선 우리의 이웃. 남편과 아내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생활속에 잠시 모두 내려놓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했던 이 시간은 좋은 추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수정씨도 낮선 한국에 도착해 적응과 생활이라는 현실속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는 새내기 부부들에게 잠시나마 삶의 휴식의 시간이되었습니다. 남편과 자원봉사자 선생님이 함께 손을 잡고 영화관에 방문해 즐거운 한때를 지내게 된것이죠. 언어가 통하지 않지만 말이 없어도 통하는 영화'월E'를 보았습니다.   월E의 사랑이 왠지 더 많은 의미가 되어 다가왔다고 하는데요^^.. 몇자 되지 않는 대사이지만 화면 그대로 이해가 되어 더욱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기회가 되면 이런 시간을 많이 많이 갖고 싶다는 수정씨. 앞으로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 원문: 해피빈http://happylog.naver.com/hankorea/post/PostView.nhn?bbs_seq=19603&artcl_no=123456931107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