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민족복지재단의 홍보대사 고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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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복지재단의 홍보대사 고혜성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디있니? 라고 외치던 고혜성씨가 한민족복지재단의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디있니? 라고 외치던 고혜성씨가 한민족복지재단의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고혜성씨는 2006년 개그콘서트에 현대생활백수라는 코너로 대중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었습니다. 그 당시 최고의 유행어 "형말 오해하지 말고 들어" 와 "대한민국에서 안되는게 어디있니?"가 탄생되었습니다. 자심감 전도사로 활동하다 이번에 자신의 인생 33년을 뒤돌아 보는 '자신감 대통령'이라는 책을 출간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혜성씨는 바쁜 일정 중에도 지난 5일에 한민족복지재단을 찾아와서 홍보대사 임명식을 갖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혜성씨는 "평상시 사회 봉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사회봉사도 한민족 복지재단의 홍보대사도 최선을 다해서 일하겠다"라는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의 김형석 회장님은 "고혜성씨가 10년후에는 지금보다 크게 성공해서 한민족복지재단의 홍보대사가 아닌 이사직을 맡아주었으면 좋겠다"라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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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복지재단의 김형석 회장님과 고혜성씨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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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장을 받은 고혜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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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복지재단의 마스코트로 소개받은 박미재 간사님이 꽃다발을 증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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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꽃다발은 처음 받는다는 소감을 이야기하면서 환하게 웃는 고혜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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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복지재단의 임직원들과 단체사진 * 원문: http://wearetheonekorea.tistory.com/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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