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임직원들과 함께한 착한장난감

비가 그치고 오랜만에 해가 쨍쨍하던 날,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임직원분들과 함께 착한장난감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즐거운 분위기와 함께 시작을 했는데요, 착한장난감 사업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경청하시며 봉사활동에 대한 깊은 공감을 해주셨어요~


“아유~귀여워~”
디자인을 담당하고 계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착한장난감 동물장난감을 보며 아주 적극적으로 장난감 만들기에 대한 의욕을 보여주셨어요~^^


오~남자의 자존심을 걸고! 집중, 여자의 세밀함을 보여주겠어~! 초집중,

처음엔 어려울 것 같다고 바느질 시작하기를 망설이셨는데요,
막상 시작을 하니, 할만 하다며 모두들 빠른 속도로 정성껏 만들어주셨답니다. 비록 봉사시간이 짧아 교육시간에 다 완성하진 못했지만, 멋진 디자이너 분들이 완성해 보내주실 장난감들이 어떨지 벌써 기다려집니다~!
앞으로도 한민족복지재단과 삼성에버랜드 임직원분들이 지속적으로 ‘착한’ 친구의 관계를 맺어가기를 기대하며,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