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철한 머리! 따뜻한 가슴! SBS 보도국 착한장난감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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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누군가는 빼빼로를 나누며 마음을 전하고, 누군가는 한국시리즈 중계를 보며 스릴 넘치는 시간을 보냈을 텐데요. SBS 시민사회부 기자들은 착한 장난감 봉사활동을 하며 쌀쌀한 가을 날씨를 따뜻한 온기로 밀어내었습니다. 

착한장난감을 만들기 위해선 실과 바늘, 그리고 만드는 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설명을 듣고 장난감 만들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직접 착한장난감을 만들어볼까요?

 

 소위 기자들의 이미지하면 냉철함과 차가움이 떠오르는데요. 봉사활동을 위해 모인 SBS 시민사회부 기자들은 냉철한 머리에 따뜻한 가슴을 지닌 훈훈한 분들이었습니다. 순서지를 보며 차근차근, 한땀 한땀 정성을 다해 장난감을 만들어 갑니다.

 실시간 터지는 사건사고에 쉴 틈 없는 보도국! 봉사활동 중간에도 전화받으랴 취재하랴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는 보도국의 모습에 기자들의 노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편의 뉴스가 세상에 작은 변화를 일으키듯, 만들어진 착한장난감들이 선물을 받는 아이들의 삶도 따듯하게 변화시켜주길 바랍니다.

당신의 나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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