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단원이야기①] 탄자니아 홍윤미, 캄보디아 최수민 봉사단원

해외에서 열심히 활약하고 있는 한코리아 해외 봉사단원들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모두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이여서 너무나 보기 좋은데요! 탄자니아 홍윤미 봉사단원 (2014년~2015년)



길고도 아주 행복한 꿈을 꾼 기분이에요. 사랑을 주러 간 곳에서 오히려 너무 큰 사랑을 받고 왔네요. 한코리아와 함께한 소중한 경험들 고맙습니다. 탄자니아에서 다시 누리게 될 시간이 더 기대됩니다. (14~15년 홍윤미 봉사단원) 캄보디아 최수민 봉사단원



“캄보디아에 온 지 어느 덧 한 달. 아직 적응중이지만 여기가 참 좋아요. ‘수민언니 !’ ‘티쳐수민 !’ 하고 부르는 아이들을 보면 와락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싶은 게 제 마음이랍니다^^ 앞으로도 지치지 않고 더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최수민 봉사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