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단원이야기②] 인도네시아 황진경, 탄자니아 임순택 봉사단원

인도네시아 황진경 봉사단원



무더운 날씨에 지치기도 하지만 예쁜 눈으로 저를 바라봐 주고,예쁜 귀로 제 얘기에 귀 기울여주고, 예쁜 입술로 ‘황쌤~’이라 불러주는 아이들과 매일 사랑에 빠지고 있답니다^^ 탄자니아 임순택 봉사단원



푸른 하늘에 빛나는 태양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같은 탄자니아 사람들!
늘 밝고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는 이들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