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단원이야기④] 캄보디아 최수민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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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최수민 봉사단원의 이야기를 들어보실까요?
“한국에서 1:1 아동결연을 했을 때는 돈만 보내고 끝이었다면, 여기와선 아이와 가족들을 만나고, 후원금으로 구입한 물품을 전달하면서, ‘많이 가진 게 뭘까? 행복한 삶은?...’ 묻게 되요. 문득 결연아동의 소식을 페이스북으로 알려드리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2~3만원으로 정말 많은 일을 할 수 있거든요. 여러분과 함께하고픈 마음, 받아주시겠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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