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마야학교 포카리번쟁 분교 어린이들에게 전해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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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생선 구이, 들어나 보셨나요??
네팔 마야학교 포카리번쟁 분교 어린이들이 소꿉놀이를 하고 있네요.
착한장난감을 선물 받은 어린이가 돌고래 생선 요리를 해서 김채영 봉사자에게 주더랍니다. 요즘 셰프가 대세인데요, 물고기를 구경조차 못해 본 곳에서 돌고래로 요리하는 이 통 큰 요리사의 미래가 참 궁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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