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이야기] 착한장남감 완성품과 함께 온 한 통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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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장난감 완성품과 함께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이윤정 후원자님의 '자녀들이 학업 스트레스로 힘들 때, 착한장난감을 만들며 마음의 평안을 얻는 모습을 보니 좋았고, 착한장난감을 받는 어린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선물이 되면 좋겠다'는 내용이었어요~
저희 재단에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가 큰 힘과 보람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지내용>
안녕하세요? 후원자 이정민, 이다경 엄마입니다.
지난 3월부터 저희 두 딸들이 만든 착한장난감 20개를 송부합니다. 호기심에 시작했다가 재미를 붙여 틈틈히 작업을 했더니 한 학기동안 20개가 되었습니다.
딸들이 스트레스 받거나 공부가 힘들 때, 장난감 만들기 바느질을 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기 시작했고, 하나씩 완성할 때마다 작은 성취감을 맛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답니다.
장난감이 필요한 많은 어린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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