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단원 교육이야기-마지막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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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잘 부탁해~

청년의 때에 누군가는 자신을 위해 돈과 시간을 투자하지만
또 누군가는 타인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오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에, 다른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기를 자원하며 내가 한 결정을 뿌듯하게 생각한다.
파견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작은 것부터 사랑으로 베풀 줄 아는 그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처음으로 한코리아 조끼를 입으며 많은 것을 다짐해본다.

- 2016 한코리아 해외봉사단 캄보디아 파견단원(장호철), 인도네시아(이우빈) 재단교육 소감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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