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단원이야기] 인도네시아 이은, 이우빈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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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인사드려요!
인도네시아에 도착한지 한 달이 다 되가네요.

아이들과 체육, 한글수업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가정 방문을 통해 새삼 많은 것들을 느끼고 있어요. 아직 미숙한 점도 많지만 저희들이 왜 이곳에 왔는지 ...
기억하며 날마다 새롭게 다짐합니다.

그나저나 인도네시아어도 짬짬이 배우고 있는데
왜 이렇게 어렵나요?!

또 소식 전해드릴게요.
Sampai jumpa, Terima Kasih! (안녕히 계세요, 감사해요!)

-인도네시아에서 이은과 이우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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