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단원이야기] 네팔 주미소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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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교실인 저희 학교 어때요?

네팔 마야학교 분교인 포카리번쟁 학교 수업모습이에요.
아직 건물이 없어 책상을 놓고 야외학습을 하고 있는
‘스네이크’반 모습입니다.

모두들 열심이죠?


빨리 교실이 지어지도록 응원해주세요.

저도 당장은 농업 팀에서 일하고 자습시간에 아이들
가르치고 있어요. 곧 영어수업도 시작한답니다.

-네팔에서 활동 중인 주미소 단원-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