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단원이야기] 캄보디아 김소희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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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동결연사업을 위해 만났던 아이가 잊혀지지 않네요.

제 다리를 꼭 잡고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던 귀여운 꼬마.

매주 만났던 개구쟁이 소년들과, 여학생들도 환호하는 축구시간.

하나하나 눈에 선합니다.

-2016 캄보디아 김소희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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