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 이야기] 네팔 지진 피해 아동을 응원해요!
결혼 3주년을 기념해 하루에 천 원씩, 1년간 모은 365,000원을
네팔 지진 피해 아동을 위해 후원한 김범용, 윤혜영 부부.
부모를 잃고, 아무도 보살펴 줄 사람이 없었던
업사랴(6세)와 어스미타(8세)는 이 부부의 따뜻한 나눔으로
마야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부부의 작은 실천이 되찾아준 아이들의 소중한 미래와 꿈.
소중한 날에 의미를 더해주는 후원,
여러분도 함께하시면 어떨까요?
한코리아에서 후원 함께하기 ⇩
http://hankorea.or.kr/html/support_02.ph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