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단원이야기] 탄자니아 남궁하늘 단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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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륵 꺄르륵! 뉴비전스쿨을 가득 채운 웃음소리~♥
탄자니아는 유치원도 적고, 체육수업을 하는 곳이 없어 아이들이 체육 수업을 무척 기대합니다.

최근 미니체육대회도 진행했는데요, 어린 동생을 챙기고,

잘 달리지 못하는 친구에게 응원으로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하며 모두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 신나는 일만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탄자니아 남궁하늘 단원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