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이중언어강사 멘토링

Share

패션디자이너가 꿈인 다문화학생 유진이.

한국과 중국전통옷을 예쁘게 색칠하고, 세계지도퍼즐도 맞추고,

중국가면도 써보며 즐겁게 중국어를 배웠답니다.

 멘토링을 하며 속 얘기도 점점 많이 나누게 되는 유진이를 보며,

진심어린 관계를 맺은 것에 뿌듯하고 멘토하길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조영란 이중언어선생(중국)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