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네팔 주미소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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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도전과 경험을 통해 크게 성장한다는 것을 느꼈어요.

네팔의 문화,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 포기해야 할 것들은 포기하고 이겨내야 할 것들은 마주했습니다.

 이를 통해 많이 성장했고, 제 스스로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벌써부터 네팔이 많이 그립네요.

1년 동안 무사히 봉사활동을 마치게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6 네팔 봉사단원 주미소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