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인도네시아 이은, 이우빈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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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단원 소감2] 인도네시아 - 이은,이우빈 단원
■ 이은 : 처음에는 많이 부족했지만 훈련을 받으면서 능숙해졌고,

제 스스로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답니다.

보아스에서 1년 동안 훈련받은 것이 제 인생을 바꿨어요. 이곳에 왔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 이우빈 : 이곳에서 아이들을 다루는 법이나, 아이들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어요.

처음에는 불쌍한 아이들이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미래의 주인인 사랑스런 아이들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제게는 뜻 깊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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