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캄보디아 장호철, 김시온, 김소희 단원
[귀국단원 소감3] 캄보디아 - 장호철, 김시온, 김소희 단원
■장호철 : 캄보디아는 전혀 몰랐는데, 지금은 한국만큼 편한 곳이 됐어요.
아이들을 더 사랑하고, 도와주고 싶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네요~
■김시온 : 캄보디아가 제 2의 고향이 되었어요.
어려운 이웃을 직접 도왔다는 것이 큰 행운이고 너무 귀한 시간이었어요.
이들을 위해 앞으로 국제개발협력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어요.
■김소희 : 제가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작고 사소했지만,
1년의 시간은 분명 제 삶의 큰 영향과 방향성을 줬어요.
한국에서 다시 새롭게 시작할 것을 다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