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리아] 탄지나 홍윤미, 남궁하늘 단원
[귀국단원 소감5] 탄자니아 - 홍윤미, 남궁하늘 단원
■홍윤미: 3년을 지내며 모든 게 다 좋았던 적도 있었고,
막상 가려니 좀 더 사랑하고, 이해하고, 다가갈 것을..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곳 사람들에게도 저와 함께한 시간이 좋은 추억이 되길 기대합니다~*
■남궁하늘: 1년 사이에 현지에 꽤 많이 적응되어 떠나기가 두렵네요.
함께 생활하면서 울고 웃었던 시간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어요.
현지인들에게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더 많이 베풀기 위해 노력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