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베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 전반적 이야기
한-베 다문화가족을 위해 지속적인 자원봉사 및 전문교수진이 참여하여 지지하고, 언어교육, 문화교육, 상담, 생활 지원 등의 다각적인 지원과 제2의 사회적 안정망을 구축하여 다문화가족들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한민족복지재단은 다문화가족에게 결혼 뒤 국적취득 전까지 베트남지부와 전북지부가 벌이는 의료, 교육, 법률, 복지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한편, 한민족복지재단 베트남지부도 분주하다. 본 재단의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한-베 교류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이주여성을 위한 한국문화교실도 개강한다. 교육내용은 한국으로 시집가는 베트남 여성들의 한국문화 교육을 책임지고 한국어, 역사, 민속 문화, 요리, 문학, 음악, 일상생활 등의 생생한 한국문화교육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번 가족 방문 프로그램을 통하여 다문화가족의 부부의 자아존중감이 강화되고, 태어날 2세의 안정적 가정환경과 기반을 제공하여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
국제결혼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01년~2005년 사이에 베트남 여성과 혼인이 44배가 증가하였다.(자료출처: 통계청 DB,2006) 이 중 초혼의 비중이 가장 많은 것이 베트남이다. 2000년이 지나면서 여성의 이주와 결혼에서 오는 다양한 사회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화출동 현상은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에 한민족복지재단의 전북지부, 베트남지부가 네트워킹하며 국내에 발생할 문화 갈등적 문제를 인식하고 다문화가족 정착지원에 힘쓰고 있다.
* 문의
한민족복지재단 전북지부: (561-803)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1동 710-5 우석빌딩 6층 ☎ 063)271-9814(팩스겸용)